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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닷컴 5대 비전(Five-fold Vision)-B.L.E.S.S.
        5대 비전(Five-fold Vision) B.L.E.S.S   Building up the Next Generation (다음세대를 일으키는 교회) 이민자의 후손들은 거룩한 성공을 거둬야 합니다. 첫째, 기회와 공평의 땅 미국에서 태어나 자라고 교육 받는다는 것은 너무도 소중한 기회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민 2세들이 이 기회를 주님의 영광과 그분 나라의 전파를 위해 사용하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남가주사랑의교회는 이민 2세들에게 한 번뿐인 인생, 주님 위해 드리는 법을 가르치는 교회 입니다. 자기를 위해 살지 않고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사는 거룩하고 실력있는 젊은 세대를 만들고 있습니다. 둘째, 이민자의 자녀들은 여러 면에서 범지구적인 영적추수를 위한 일군들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 시민으로 태어난 이민 2세들은 국제공용어인 영어, 합리성, 양보와 박애를 어려서부터 몸에 배도록 배운 세대입니다. 이들이 영적으로 깨어나 세계와 열방, 족속과 방언들을 향해 나아가는 장관을 상상해 보십시오. 남가주사랑의교회와 함께 이민 2세를 통해 세계 복음화의 꿈을 앞당깁시다.   Loving our Neighbors (이웃을 섬기는 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하나님의 복을 세상과 다음세대에 흘려 보내는 축복의 유통자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이 복은 세상의 복과 구별된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으로, 복되고 좋은 소식(복음)이며 우리가 반드시 나눠야 하고 베풀어야 할 사명이기도 합니다.  성도들은 이 귀한 복음을 착한 행실이라는 아름다운 그릇에 담아서 전해야 합니다. 안 믿는 자들에게 무례함이나 의인 의식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착한 행실을 통하여 복음의 빛을 그들에게 비출 때 그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입니다. 이것은 빵만 주고 복음의 진리가 결여된 “사회 복음”(social gospel)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빵까지도 주는 “성경적 복음”(biblical gospel)을 나누는 것입니다.   Equipping the Laity (평신도를 깨우는 교회) 하나님은 허무하고 무의미한 이 세상으로부터 나와 그분의 영원한 지혜, 능력, 사랑을 마음껏 받아 쓸 수 있는 영광스러운 자녀들을 교회 안으로 부르셨습니다. 이 부르심은 성직자들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온 교인과 온 교회 구성원에게 미칩니다. 따라서 교회가 할 중요한 일 가운데 하나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신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분의 부르심 안에서 내가 누구인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엇을 바라보며 달려가야 하는가? 이 질문을 던지고 함께 고민하는 교회야말로 그리스도의 참 교회입니다. 남가주사랑의교회는 평신도를 깨우는 일을 가장 중요한 사명으로 생각하고 이 일에 매달려 온 교회입니다.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고 싶으십니까? 보람으로 가득 찬 삶을 원하십니까? 인생의 모든 자원을 낭비 없이 값진 데 바치고 싶으십니까? 이 세상에 가득 찬 악과 고난에도 불구하고 참고 희망을 버리지 말아야 할 이유를 찾고 싶으십니까? 여러분을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지음 받은 평신도로 만들어 드립니다.    Strengthening our Families (가정을 회복시키는 교회) 잘 살아보려고 떠나온 이민이지만 눈물과 한숨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빡빡하고 고단한 삶 속에서, 떠나올 때 품은 꿈은 어느덧 색 바래고 아무 생각 없이 집과 일터를 오가는 페이먼트(payment) 인생으로 전락 하기 쉽습니다. 자녀들과 의사소통이 어려워지는가 하면 부부 관계가 냉랭하고 멀어지기도 합니다. 자녀들이 알코올과 약물에 중독 될 위험도 있고, 나쁜 영향력을 끼치는 친구들을 가까이 할 수도 있습니다. 이민가정은 안팎의 위협에 노출된 가정입니다. 이질 문화의 충격, 각박한 생활, 언어와 관습의 차이, 자유분방하다 못해 유혹으로 다가오는 느슨한 도덕과 가치관.... 남가주사랑의교회는 이민의 어려움으로 상처 입은 가정을 치유하는 데 최선을 다할뿐더러, 상처와 좌절을 딛고 이민생활에 성공할 수 있도록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돕는 교회입니다.   Spreading the Gospel (선교 명령에 순종하는 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는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 는 주님의 지상명령에 충실히 순종해 온 교회입니다. 무엇보다 먼저 제자 삼는 일의 본질과 핵심을 알고 이 일에 매진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자 삼는 일의 무대와 범위를 세계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우선 우리 이웃에 있는 수많은 종족과 인종 그룹들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에 흩어진 580만 명의 한인교포 디아스포라들과 특히 110만 명의 2세들을 그물코처럼 연결하여 마지막 때 주님이 내리시는 대 동원령을 수행하고자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몸이 가는 선교, 전략으로 뒷받침되는 지혜로운 선교, 자원을 발굴하고 훈련시키는 선교, 네트워킹에 능한 선교-남가주사랑의교회가 추구하는 삶의 선교, 선교의 삶입니다.  
    2014-04-29

    사랑닷컴 사랑의 발자취
    남가주사랑의교회가 걸어온 사랑의 발자취   개척준비와 교회 탄생 1대 담임목사인 오정현 목사가 12명의 헌신된 무리와 함께 교회개척을 위한 70일 연쇄 금식기도를 가진 후, 1988년 1월 17일 세리토스의 한 모퉁이에서 첫 번째 비공식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후 3월 20일에 교회 탄생 공고를 정식으로 낸 후 입당 예배를 드림으로써 교회가 첫 걸음을 때어 내게 되었습니다. 한 피아노 가게의 홀에서 시작된 교회가 20년 만에 전 세계 한인교회를 대표하는 거목으로 성장하게 될 줄은 하나님만이 알고 계셨습니다. 시작부터 달랐다 개척과 더불어 복음 전도집회부터 열었습니다. 이는 교회의 사명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로 인한 새 생명의 창조에 있음을 안팎으로 선언하는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중심과 태도를 귀히 보시고 복음으로 영혼 살리는 일을 계속 맡겨 주셔서 이후로도 많은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영혼을 구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셨습니다. 단순한 수평이동(이미 믿은 신자가 교회를 옮기는 일)으로 인한 성장이 아니라, 아이를 잉태하는 심정으로 영혼을 살리는 일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해 온 것은 남가주사랑의교회의 큰 자랑이요 힘이 아닐 수 없습니다.   평신도를 깨우고 세우는 일부터 아울러 개척 첫 해부터 평신도 순장이 인도하는 다락방 모임이 시작된 것 역시 주목해야 할 대목입니다. 살아난 영혼을 말씀과 기도로 양육하여 확실한 자기고백을 가진 신자로 세워 나갔습니다. 개척하던 해인 1988년 11월 13일에는 10개의 다락방이 세워진 일을 축하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다락방은 성경공부, 전도, 양육, 사랑의 교제에 중점을 두고 평신도가 평신도를 인도하는 소중한 교제 공간, 양육 산실로서 모든 교회 사역의 중심이며 영적 재생산의 산실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340여개 다락방이 지역별로 나누어져 있으며 싱글 다락방, 홀리웨이브 다락방, 특수 다락방 등 교우들의 필요에 맞추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자훈련의 골격을 만들고 제자훈련의 골격을 만들고 많은 분들이 ‘남가주사랑의교회’라고 하면 제자훈련을 떠 올리는데, 과히 틀리지 않는 도식입니다. 개척 원년인 1988년 6월 12일에 장년 3개반, 청년 1개반으로 시작된 제자훈련의 효과와 성과는 놀라웠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부르심 안에서 자신의 사명을 발견하고, 그 사명을 이루기 위한 힘의 원천을 찾았습니다. 명목 상의 크리스천이 아니라, 자기 믿음의 근거와 이유를 확실하게 제시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신앙을 권할 수 있는 강군으로 거듭났습니다. 제자훈련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을 이루어 드리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 인생인지 고백한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영적전투의 현장으로 투입하라 깨어난 평신도를 사역자로 세우는 일은 남가주사랑의교회의 핵심 사역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일을 위해 시작한 사역반, 전도 사명자들을 양성하는 전도폭발, 성경 묵상을 통한 개인의 영적 성숙을 돕는 QT 상설반 등 그 외에도 많은 훈련 프로그램들이 활발하게 돌아 가고 있습니다. 기존 신자로서 이민, 이주 등의 이유로 교회를 찾은 분들을 위한 새가족반에서는 말씀 훈련의 새로운 맛을 본 분들이‘ 이제서야 믿는 맛을 알게 됐다’며 자신에게 일어난 변화를 간증합니다.   안이한 성장을 택하지 않았습니다 제자훈련이 심장이고 사역 훈련이 손과 발이라면, 영적각성 집회와 새생명축제는 심장과 손발을 연결하며 흐르는 실핏줄입니다. 지난 20년간 매년 두 차례 심령이 살기 위한 영적각성 집회와, 살아 난 심령으로 영혼 살리기의 부담을 지고 이웃과 지역사회를 향해 나아 가는 새생명축제를 열어 왔습니다. 2010년으로 각각 21차와 20차를 맞은 영적각성 집회와 새생명축제를 통해서 영적 재생산의 신령한 부담을 자초함으로써 교회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사역의 본질과 핵심을 붙들어 왔고, 이로써 교회가 더 건강해지고 늘 신선함을 유지하여 왔습니다.   영향력으로 평가 받는 교회를 꿈꾸며 달려온 세월 현재 장년 등록이 18,660명, 주일학교가 6,000명 규모의 큰 교회로 성장했지만, 남가주사랑의교회의 꿈은 덩치 큰 교회가 아니라 시대에 모범을 남기는 모델교회였습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교회가 아니라 복음이 평신도 사역자들의 헌신과 수고를 통해 우리 삶의 구석구석을 제자답게 세우는 역동성 있는 교회로 자라나기를 원했습니다. 이러한 소원은 나눔과 섬김의 여러 사역을 통해 열매를 맺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매년 전 세계에 흩어진 한인 목회자를 위해 개최하는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CAL Seminar)는 원리를 전파하는 교회가 되고자 하는 우리의 꿈을 가장 잘 대변하는 사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자 양성의 역사 우리는 제자 삼는 일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가는 것이 주님의 소원임을 개척 초기부터 인식하여 왔습니다. 선교각성 집회를 여는가 하면, 매년 복음이 필요한 세계 여러 곳에 단기 선교팀을 선발, 파송하여 왔습니다. 해외 유학생 수련회(KOSTA)는 장차 선교 자원 발굴과 훈련에 중요한 못자리와 같은 사역임을 일찍 알아 보고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였습니다. 국제 오엠(Operation Mobilization) 선교회와는 세계 선교의 과업 완성을 위해 긴밀한 동반자적 협력 관계를 오랫동안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21세기 선교의 중요한 키워드가 평신도 선교, 도시 선교, 전문인 선교, 단기 선교가 될 것을 일찍부터 감지하고 이를 준비하여 왔습니다. 한편 전 세계에 흩어진 600만명의 한인 교포들이 장차 세계 선교의 견인차가 될 것을 내어다 보고, 흩어진 한인사회와 교회를 선교의 끈으로 엮는 국제적인 네트워킹 사역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성숙한 리더십 교체 15년 간 기적의 사역을 펼쳐 보인 개척자 오정현 목사가 제자훈련 사역의 차세대 모델을 만드는 새로운 사명을 받고 남가주사랑의교회를 이임, 서울 사랑의교회로 취임한 후 주님께서는 김승욱 목사(당시 필라델피아한인연합장로교회 담임)를 2대 담임목사로 청빙, 2004년부터 2010년까지 킹덤드림의 기치 아래 2기 사역을 펼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 후 2012년 10월, 2년 간의 간절한 기도로 온 교회를 준비시키신 후에 온 교회가 기쁨과 감사함으로 노창수 목사를 3대 담임목사로 청빙토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로써 남가주사랑의교회는 이민교회 역사에 아름다운 리더십 교체와 이양의 모범과 선례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영광스러운 3기 사역 이민 1.5세 목회자인 노창수 목사는 남가주에서 중,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나오고 동양선교교회 (임동선 목사 담임)에서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UCLA 2학년 때 목회자로 헌신한 후 Biola 대학과 Dallas 신학교를 졸업하고 1987년도에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Youth Pastor로 섬기며 강도사와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그 후 동양선교교회와 선한청지기교회를 거쳐 2003년부터 2012년 6월까지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담임으로 섬기는 동안 전통적인 교회가 제자훈련으로 어떻게 변화될 수 있는지를 직접 실천하며 제자훈련과 한 사람 철학의 소중함을 몸소 터득한 사역자입니다. 노창수 목사는 남가주사랑의교회의 1기와 2기 사역의 토대 위에 비상하게 될 3기 사역을 주도하면서 건강한 이민교회를 세우고 섬기는 일, 일군을 양육하는 일, 세대와 세대가 건강한 영적 계승(Spiritual Legacy)을 하는 일, 그리고 열방을 향하여 복음의 빚진 자의 사명을 감당하는 일에 우선을 두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공식 명칭: 한글명) 남가주사랑의교회 영문명) SaRang Community Church of Southern California (혹은 Sa-Rang Community Church) 소속 교단: 미국 장로교 보수 교단인 PCA (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 한인 서남 OC 노회      
    2014-04-29

    사랑닷컴 4대 비전
    [남가주사랑의교회 사명] "예수의 온전한 제자 되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생명의 공동체"   vision 01 평신도를 깨우는 교회 하나님은 허무하고 무의미한 이 세상으로부터 나와 그분의 영원한 지혜, 능력, 사랑을 마음껏 받아 쓸 수 있는 영광스러운 자녀들을 교회 안으로 부르셨습니다. 이 부르심은 성직자들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온 교인과 온 교회 구성원에게 미칩니다. 따라서 교회가 할 중요한 일 가운데 하나는, 성도 한사람 한사람이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신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분의 부르심 안에서 내가 누구인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엇을 바라보며 달려가야 하는가? 이 질문을 던지고 함께 고민하는 교회야말로 그리스도의 참 교회입니다. 남가주사랑의교회는 평신도를 깨우는 일을 가장 중요한 사명으로 생각하고 지난 20년 간 이 일에 매달려 온 교회입니다.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고 싶으십니까? 보람으로 가득 찬 삶을 원하십니까? 인생의 모든 자원을 낭비 없이 값진 데 바치고 싶으십니까? 이 세상에 가득 찬 악과 고난에도 불구하고 참고 희망을 버리지 말아야 할 이유를 찾고 싶으십니까? 여러분을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지음 받은 평 신도로 만들어 드립니다.    vision 02 이민 2세를 책임지는 교회 이민자의 후손들은 거룩한 성공을 거둬야 합니다. 첫째, 기회와 공평의 땅 미국에서 태어나 자라고 교육 받는다는 것은 너무도 소중한 기회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민 2세들이 이 기회를 주님의 영광과 그분 나라의 전파를 위해 사용하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남가주사랑의교회는 이민 2세들에게 한 번뿐인 인생, 주님 위해 드리는 법을 가르치는 교회 입니다. 자기를 위해 살지 않고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사는 거룩하고 실력 있는 젊은 세대를 만들고 있습니다. 둘째, 이민자의 자녀들은 여러 면에서 범지구적인 영적추수를 위한 일군들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 시민으로 태어난 이민 2세들은 국제공용어인 영어, 합리성, 양보와 박애를 어려서부터 몸에 배도록 배운 세대입니다. 이들이 영적으로 깨어나 세계와 열방, 족속과 방언들을 향해 나아가는 장관을 상상해 보십시오. 남가주사랑의교회와 함께 이민 2세를 통해 세계 복음화의 꿈을 앞당깁시다.   vision 03 이민가정을 치료하는 교회 잘 살아보려고 떠나온 이민이지만 눈물과 한숨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빡빡하고 고단한 삶 속에서, 떠나올 때 품은 꿈은 어느 덧 색 바래고 아무 생각 없이 집과 일터를 오가는 페이먼트(payment) 인생으로 전락 하기 쉽습니다. 자녀들과 의사소통이 어려워지는가 하면 부부 관계가 냉랭하고 멀어지기도 합니다. 자녀들이 알코올과 약물에 중독 될 위험도 있고, 나쁜 영향력을 끼치는 친구들을 가까이 할 수도 있습니다. 이민가정은 안팎의 위협에 노출된 가정입니다. 이질 문화의 충격, 각박한 생활, 언어와 관습의 차이, 자유분방하다 못해 유혹으로 다가오는 느슨한 도덕과 가치관.... 남가주사랑의교회는 이민의 어려움으로 상처 입은 가정을 치유하는 데 최선을 다할뿐더러, 상처와 좌절을 딛고 이민생활에 성공할 수 있도록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돕는 교회입니다.  vision 04 선교 명령을 순종하는 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는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 는 주님의 지상명령에 충실히 순종해 온 교회입니다. 무엇보다 먼저 제자 삼는 일의 본질과 핵심을 알고 이 일에 매진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자 삼는 일의 무대와 범위를 세계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우선 우리 이웃에 있는 수많은 종족과 인종 그룹들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에 흩어진 580만 명의 한인교포 디아스포라들과 특히 110만 명의 2세들을 그물코 처럼 연결하여 마지막 때 주님이 내리시는 대 동원령을 수행하고자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몸이 가는 선교, 전략으로 뒷받침되는 지혜로운 선교, 자원을 발굴하고 훈련시키는 선교, 네트워킹에 능한 선교-남가주 사랑의교회가 추구하는 삶의 선교, 선교의 삶입니다.    
    2011-09-10

    사랑닷컴 교회소개
    남가주사랑의교회가 걸어온 사랑의 발자취 개척준비와 교회 탄생 1대 담임목사인 오정현 목사가 12명의 헌신된 무리와 함께 교회개척을 위한 70일 연쇄 금식기도를 가진 후, 1988년 1월 17일 세리토스의 한 모퉁이에서 첫 번째 비공식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후 3월 20일에 교회 탄생 공고를 정식으로 낸 후 입당 예배를 드림으로써 교회가 첫 걸음을 때어 내게 되었습니다. 한 피아노 가게의 홀에서 시작된 교회가 20년 만에 전 세계 한인교회를 대표하는 거목으로 성장하게 될 줄은 하나님만이 알고 계셨습니다. 시작부터 달랐다 개척과 더불어 복음 전도집회부터 열었습니다. 이는 교회의 사명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로 인한 새 생명의 창조에 있음을 안팎으로 선언하는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중심과 태도를 귀히 보시고 복음으로 영혼 살리는 일을 계속 맡겨 주셔서 이후로도 많은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영혼을 구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셨습니다. 단순한 수평이동(이미 믿은 신자가 교회를 옮기는 일)으로 인한 성장이 아니라, 아이를 잉태하는 심정으로 영혼을 살리는 일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해 온 것은 남가주사랑의교회의 큰 자랑이요 힘이 아닐 수 없습니다.   평신도를 깨우고 세우는 일부터 아울러 개척 첫 해부터 평신도 순장이 인도하는 다락방 모임이 시작된 것 역시 주목해야 할 대목입니다. 살아난 영혼을 말씀과 기도로 양육하여 확실한 자기고백을 가진 신자로 세워 나갔습니다. 개척하던 해인 1988년 11월 13일에는 10개의 다락방이 세워진 일을 축하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다락방은 성경공부, 전도, 양육, 사랑의 교제에 중점을 두고 평신도가 평신도를 인도하는 소중한 교제 공간, 양육 산실로서 모든 교회 사역의 중심이며 영적 재생산의 산실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340여개 다락방이 지역별로 나누어져 있으며 싱글 다락방, 홀리웨이브 다락방, 특수 다락방 등 교우들의 필요에 맞추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자훈련의 골격을 만들고 제자훈련의 골격을 만들고 많은 분들이 ‘남가주사랑의교회’라고 하면 제자훈련을 떠 올리는데, 과히 틀리지 않는 도식입니다. 개척 원년인 1988년 6월 12일에 장년 3개반, 청년 1개반으로 시작된 제자훈련의 효과와 성과는 놀라웠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부르심 안에서 자신의 사명을 발견하고, 그 사명을 이루기 위한 힘의 원천을 찾았습니다. 명목 상의 크리스천이 아니라, 자기 믿음의 근거와 이유를 확실하게 제시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신앙을 권할 수 있는 강군으로 거듭났습니다. 제자훈련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을 이루어 드리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 인생인지 고백한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영적전투의 현장으로 투입하라 깨어난 평신도를 사역자로 세우는 일은 남가주사랑의교회의 핵심 사역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일을 위해 시작한 사역반, 전도 사명자들을 양성하는 전도폭발, 성경 묵상을 통한 개인의 영적 성숙을 돕는 QT 상설반 등 그 외에도 많은 훈련 프로그램들이 활발하게 돌아 가고 있습니다. 기존 신자로서 이민, 이주 등의 이유로 교회를 찾은 분들을 위한 새가족반에서는 말씀 훈련의 새로운 맛을 본 분들이‘ 이제서야 믿는 맛을 알게 됐다’며 자신에게 일어난 변화를 간증합니다.   안이한 성장을 택하지 않았습니다 제자훈련이 심장이고 사역 훈련이 손과 발이라면, 영적각성 집회와 새생명축제는 심장과 손발을 연결하며 흐르는 실핏줄입니다. 지난 20년간 매년 두 차례 심령이 살기 위한 영적각성 집회와, 살아 난 심령으로 영혼 살리기의 부담을 지고 이웃과 지역사회를 향해 나아 가는 새생명축제를 열어 왔습니다. 2010년으로 각각 21차와 20차를 맞은 영적각성 집회와 새생명축제를 통해서 영적 재생산의 신령한 부담을 자초함으로써 교회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사역의 본질과 핵심을 붙들어 왔고, 이로써 교회가 더 건강해지고 늘 신선함을 유지하여 왔습니다.   영향력으로 평가 받는 교회를 꿈꾸며 달려온 세월 현재 장년 등록이 18,660명, 주일학교가 6,000명 규모의 큰 교회로 성장했지만, 남가주사랑의교회의 꿈은 덩치 큰 교회가 아니라 시대에 모범을 남기는 모델교회였습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교회가 아니라 복음이 평신도 사역자들의 헌신과 수고를 통해 우리 삶의 구석구석을 제자답게 세우는 역동성 있는 교회로 자라나기를 원했습니다. 이러한 소원은 나눔과 섬김의 여러 사역을 통해 열매를 맺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매년 전 세계에 흩어진 한인 목회자를 위해 개최하는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CAL Seminar)는 원리를 전파하는 교회가 되고자 하는 우리의 꿈을 가장 잘 대변하는 사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자 양성의 역사 우리는 제자 삼는 일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가는 것이 주님의 소원임을 개척 초기부터 인식하여 왔습니다. 선교각성 집회를 여는가 하면, 매년 복음이 필요한 세계 여러 곳에 단기 선교팀을 선발, 파송하여 왔습니다. 해외 유학생 수련회(KOSTA)는 장차 선교 자원 발굴과 훈련에 중요한 못자리와 같은 사역임을 일찍 알아 보고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였습니다. 국제 오엠(Operation Mobilization) 선교회와는 세계 선교의 과업 완성을 위해 긴밀한 동반자적 협력 관계를 오랫동안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21세기 선교의 중요한 키워드가 평신도 선교, 도시 선교, 전문인 선교, 단기 선교가 될 것을 일찍부터 감지하고 이를 준비하여 왔습니다. 한편 전 세계에 흩어진 600만명의 한인 교포들이 장차 세계 선교의 견인차가 될 것을 내어다 보고, 흩어진 한인사회와 교회를 선교의 끈으로 엮는 국제적인 네트워킹 사역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성숙한 리더십 교체 15년 간 기적의 사역을 펼쳐 보인 개척자 오정현 목사가 제자훈련 사역의 차세대 모델을 만드는 새로운 사명을 받고 남가주사랑의교회를 이임, 서울 사랑의교회로 취임한 후 주님께서는 김승욱 목사(당시 필라델피아한인연합장로교회 담임)를 2대 담임목사로 청빙, 2004년부터 2010년까지 킹덤드림의 기치 아래 2기 사역을 펼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 후 2012년 10월, 2년 간의 간절한 기도로 온 교회를 준비시키신 후에 온 교회가 기쁨과 감사함으로 노창수 목사를 3대 담임목사로 청빙토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로써 남가주사랑의교회는 이민교회 역사에 아름다운 리더십 교체와 이양의 모범과 선례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영광스러운 3기 사역 이민 1.5세 목회자인 노창수 목사는 남가주에서 중,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나오고 동양선교교회 (임동선 목사 담임)에서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UCLA 2학년 때 목회자로 헌신한 후 Biola 대학과 Dallas 신학교를 졸업하고 1987년도에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Youth Pastor로 섬기며 강도사와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그 후 동양선교교회와 선한청지기교회를 거쳐 2003년부터 2012년 6월까지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담임으로 섬기는 동안 전통적인 교회가 제자훈련으로 어떻게 변화될 수 있는지를 직접 실천하며 제자훈련과 한 사람 철학의 소중함을 몸소 터득한 사역자입니다. 노창수 목사는 남가주사랑의교회의 1기와 2기 사역의 토대 위에 비상하게 될 3기 사역을 주도하면서 건강한 이민교회를 세우고 섬기는 일, 일군을 양육하는 일, 세대와 세대가 건강한 영적 계승(Spiritual Legacy)을 하는 일, 그리고 열방을 향하여 복음의 빚진 자의 사명을 감당하는 일에 우선을 두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2011-09-09

    사랑닷컴 교회로고

    2010-09-28

    사랑닷컴 비전과 사명
    우리 교회가 달려 나아가야 할 길을 밝히는 이 지면이 참으로 영광스러우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거워짐을 느낍니다. 그러나 교회의 유일한 주인이신 주님께서 부르시고 맡기신 일이기에 오로지 그분만을 바라보며 오직 믿음으로 한 걸음씩 내딛어 나아가고자 합니다. 제자훈련을 통해 한국은 물론 세계 교회사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놀라운 부흥을 이룬 우리 교회가 과연 앞으로 어디를 향해 나아가야 할까 기도하며 묵상하던 중에 아래와 같은 지혜와 빛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계승과 발전] 1기 사역은 “예수의 온전한 제자 되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생명의 공동체”라는 기치 아래 놀라운 열매를 맺었습니다. ‘평신도를 깨우는 교회,’‘이민 2세를 책임지는 교회,’‘이민 가정을 치료하는 교회,’‘선교 명령을 순종하는 교회’라는 4대 비전에 따라 교회가 한 호흡으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여 왔습니다. 아울러 1기 사역이 선언한 교회의 사명과 비전, 그리고 다섯 가지의 목회적 초점과 사역의 세부적 실천 항목들(역동적인 예배, 하나 되는 교제, 변화되는 훈련과 교육, 열매 맺는 사역, 열정적인 전도와 선교)이 온 교회의 삶에 단단히 뿌리박히는 성과를 우리 눈으로 이미 본 바입니다. 이제 2기 사역은 1기 사역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데 그 의의를 둡니다. 1기 사역의 정신, 철학, 가치를 고스란히 계승하되 아래와 같이 네 방향에서 좀더 손에 잡히는 발전과 향상이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이 시대와 세대 앞에 주님의 몸을 더 확실하게 보여주는 교회로 서 나아가려는 것입니다.  [2기의4대발전] 1. 내적치유와 가정회복에 힘쓰는 교회 제자훈련의 구체적인 열매로서 성품과 인성의 변화가 나타나야 합니다. 자칫 훈련의 건조함과 일률성으로 인해 개인의 내면이 깊이 있게 만져지지 않는 일이 없도록 2기 사역에서는 개인의 내적치유와 인격의 온전함을 강조해 나아갈 것입니다. 아울러 한 개인에게서 시작된 치유의 물결이 가정으로까지 파급하도록 가정 회복의 최소단위가 되는 부부의 회복, 자녀와 부모관계의 회복을 위한 세심한 접근과 만짐을 시도할 것입니다. 중점사역 아버지학교 큐티학교 부부세미나 자녀교육세미나 내적치유와 대화학교 가정 및 청소년 상담 2. 관계전도와 전략선교를 개발하는 교회 2기 사역에서는 제자훈련과 사역반 과정에 전도의무를 강력하게 부과할 것입니다. 이는 제자훈련을 하는 교회로서 그간의 성가에 안일하게 머물러 수평이동이라는 반사이익을 누리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태신자를 품어 실제로 전도하는 전도형 교회로서 면모를 갖추어 나아가려는 의지입니다. 또한 세계 선교 전략에 부합하는 글로벌 전략과 정책의 계발을 통해 세계선교에서도 제자훈련을 통해 이룩한 성과와 모범을 이웃과 형제교회에 시범하는 위치로 부상할 것입니다. 기존의 파송 및 협력 선교사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는 것은 물론이요, 새로운 선교 전략을 개발하여 이를 사역의 철학과 정신, 훈련된 평신도, 세계의 주류 문화와 언어에 익숙한 차세대 선교 일꾼들과 함께 무르익은 추수의 현장에 내놓을 것입니다. 미국의 소외계층과 인종 선교 집중지역 선정을 통한 지역 선교의 활성화 선교 부흥회, 선교 학교 정례화 단기선교의 다각화(멕시코 일일 선교 등) 차세대 선교지도력 개발 3. 이민2세의 책임교육에 헌신하는 교회 2기 사역의 중핵 가운데 하나는 2세 교육입니다. 이러한 시급한 과제를 위해 1.5세 담임목사가 청빙된 줄로 믿습니다. 그간 훈련의 종착지가 ‘순장’이라는 인상이 있었으나 이제부터는 순장급 ‘교사’들을 대거 육성하여, 교육 현장에서 한 평생을 섬길 수 있는 교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실제적으로 투자할 것입니다. 주일학교를 다락방으로 여기고 자신의 모든 사역 역량을 아동들과 청소년들에게 쏟아낼 수 있는 교회적인 분위기를 조성할 것입니다. 한편, 현재 턱무니 없이 부족한 교육시설에 관련해서도 좀더 근본적이고 납득할 수 있는 대안을 깊이 연구하여 온 교회 앞에 제시할 것입니다. 교사양성 학교 개원 교사 순장제 도입 교육 시설 확충 4. 사역 자원 발굴 배치를 극대화하는 교회 2기 사역이 추구하는 사역의 발전 중 한 가지는 모든 훈련 과정을 마치고도 누수, 사장되는 사역 자원, 봉사 인력을 체계적으로 발굴 관리하여, 모든 평신도가 자신의 부르심과 은사를 따라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도록 하는 ‘평신도 사역자 혁명’에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를 위해 LMD(Lay Ministry Department)를 상설하여 훈련을 마친 고급 사역 자원이 사장되는 일이 없도록 교회 내 모든 평신도 자역 자원을 전산화하여 파악하고, 이를 단, 중, 장기 사역에 투입할 것입니다. 평신도 사역 자원 전산화 전방위적인 사역 개발 평신도 사역 훈련 강화 [1기의 4대발전] Vision 1 평신도를 깨우는 교회 하나님은 허무하고 무의미한 이 세상으로부터 나와 그분의 영원한 지혜, 능력, 사랑을 마음껏 타 쓸 수 있는 영광스런 자녀들을 교회 안으로 부르셨습니다. 이 부르심은 성직자들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온 교인과 온 교회 구성원에게 미칩니다. 따라서 교회가 할 중요한 일 가운데 하나는, 성도 한사람 한사람이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신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분의 부르심 안에서 내가 누구인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엇을 바라보며 달려가야 하는가? 이 질문을 던지고 함께 고민하는 교회야 말로 그리스도의 참 교회입니다. 남가주 사랑의교회는 평신도를 깨우는 일을 가장 중요한 사명으로 생각하고 지난 17년간 이 일에 매달려 온 교회입니다.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고 싶으십니까? 보람으로 가득 찬 삶을 원하십니까? 인생의 모든 자원을 낭비 없이 값진 데 바치고 싶으십니까? 이 세상에 가득 찬 약과 고난에도 불구하고 참고 희망을 버리지 말아야 할 이유를 찾고 싶으십니까? 여러분을 하나님의 목적에 깨어난 평신도로 만들어드립니다. Vision 2 이민 2세를 책임지는 교회 이민자의 후손들은 신령한 성공을 거둬야 합니다. 첫째, 기회와 공평의 땅 미국에서 태어나 자라고 교육 받는다는 것은 너무도 소중한 기회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민 2세들이 이 기회를 주님의 영광과 그분 나라의 전파를 위해 사용하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남가주 사랑의교회는 이민 2세들에게 한번뿐인 인생, 주님 위해 드리는 법을 가르치는 교회입니다. 자기를 위해 살지 않고 하나님과 이웃들 위해 사는 신령하고 실력 있는 젊은 세대를 만들고 있습니다. 둘째, 이민자의 자녀들은 여러 면에서 범지구적인 영적 추수를 위한 일꾼들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 시민으로 태어난 이민 2세들은 국제공용어인 영어, 합리성, 양보와 박애를 어려서부터 몸에 배도록 배운 세대입니다. 이들이 영적으로 깨어나 세계와 열방, 족속과 방언들을 향해 나아가는 장관을 상상해보십시오. 남가주 사랑의교회와 함께 이민 2세를 통해 세계 복음화의 꿈을 앞당깁시다. Vision3 이민가정을 치료하는 교회 잘 살아보려고 떠나온 이민이지만 눈물과 한숨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빡빡하고 고단한 삶에 떠나올 때 품은 꿈은 어느덧 색 바래고 아무 생각 없이 집과 일터를 오가는 페이먼트 인생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자녀들과 의사소통이 어려워지는가 하면 부부 관계가 냉랭하게 멀어지기도 합니다. 자녀들이 알코올과 약물에 중독될 위험도 있고, 나쁜 영향력을 끼치는 친구들을 가까이 할 수도 있습니다. 이민가정은 안팎의 위험에 노출된 가정입니다. 이질 문화의 충격, 각박한 생활, 언어와 관습의 차이, 자유분방하다 못해 유혹으로 다가오는 느슨한 도덕과 가치관……남가주 사랑의교회는 이민의 어려움으로 상처 입은 가정을 치유하는데 최선을 다할뿐더러, 상처와 좌절 없이 이민에 성공할 수 있도록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돕는 교회입니다. Vision4 선교 명령을 순종하는 교회 남가주 사랑의교회는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에 충실히 순종해온 교회입니다. 무엇보다 먼저 제자 삼는 일의 본질과 핵심을 알고 이 일에 매진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자 삼는 일의 무대와 범위를 세계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우선 우리 이웃에 있는 수많은 종족과 인종 그룹들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에 흩어진 580만 명의 한인교포들과 특히 110만 명의 2세들을 그물코처럼 연결하여 마지막 때 주님이 내리시는 대동원령을 수행하고자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몸이 가는 선교, 전략으로 뒷받침되는 지혜로운 선교, 자원을 발굴하고 훈련시키는 선교, 네트워킹에 능한 선교,-남가주 사랑의교회가 추구하는 삶의 선교, 선교의 삶입니다. 중점사역 지역과 이웃을 향해 활짝 열린 다락방 설계 제자반, 사역반의 태신 전도 의무화  전도폭발 및 각종 전도법 정착 중점사역 중점사역 평신도 사역원(LMD) 설치
    2010-09-30

    Webmaster Intro
    Webmaster
    2010-09-04

    사랑닷컴 교회소개

    2010-11-04


남가주사랑의교회 Sa-Rang Community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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